1일 1기본기 - 항공권 저렴하게 찾는 AI 프롬프트 지피터스 뉴스레터는 모두가 AI 발전 속도에 뒤처지지 않도록 커뮤니티의 가장 흥미로운 AI 활용법을 전합니다.
- 항공권 저렴하게 찾는 AI 프롬프트
- Claude Code로 4일 만에 Linear 자동화 macOS 앱 만들기
- Claude Code 작업 끝나면 자동으로 터미널로 돌아가기
- 5일만에 AI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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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 CTO 워크샵 판매가 곧 종료돼요
선착순 모집으로 현재 2자리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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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AI 웨어러블 핀 개발 중
Apple이 옷에 착용하는 AI 핀을 개발 중이라고 The Information이 보도했습니다. AirTag 크기의 원형 디스크 형태로, 카메라 2개(표준+광각)와 마이크 3개를 탑재해 사진과 영상 촬영이 가능합니다. OpenAI와 경쟁하기 위해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2027년 출시, 2천 만 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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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way, 90%가 AI 영상 구분 못한다는 연구 결과 발표
Runway가 1,043명을 대상으로 실제 영상과 AI 생성 영상을 구분하는 실험을 진행한 결과, 90% 이상이 신뢰할 수 있는 수준으로 구분하지 못했습니다. 정확도는 57.1%로 거의 찍는 수준이었고, 동물이나 건축물 영상은 오히려 AI가 만든 것을 진짜로 착각하는 비율이 더 높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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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Siri를 ChatGPT 같은 챗봇으로 전면 개편 예정
Apple이 올해 Siri를 AI 챗봇으로 탈바꿈시킬 예정입니다. 코드명 'Campos'로 불리는 이 챗봇은 iPhone, iPad, Mac에 깊이 통합되어 웹 검색, 콘텐츠 생성, 이미지 생성, 파일 분석이 가능해질 예정입니다. 이는 Google Gemini 팀이 개발한 커스텀 모델을 기반으로 하며, 9월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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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기: x.com에서 바이럴 된 항공권을 저렴하게 찾는 프롬프트입니다. 챗GPT에 아래 프롬프트를 붙여넣거나, 챗GPT task 기능을 이용해서 주기적으로 항공권 가격을 모니터링 할 수 있습니다.
프롬프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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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예약 사이트가 "가격을 올리는" 메커니즘을 분석해주세요. 반복 검색, 쿠키/브라우저 데이터, 기기 유형, IP 위치, 시간대별 수요 신호 등을 기반으로요. 정확히 "어떤 행동"이 가격 상승을 유발하는지 짚어주시고, 가격 조작을 피하기 위한 단계별 검색 방법을 실제로 적용 가능하게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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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로 4일 만에 Linear 자동화 macOS 앱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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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윤누리님은 카카오톡, 채널톡, Slack 등 여러 채널에서 발생하는 업무를 Linear에 추가하기 위해 Claude Code로 macOS 앱을 4일만에 만들었습니다. 단축키로 스크린샷만 찍으면 AI가 자동으로 이슈 제목, 설명, 프로젝트, 담당자까지 채워서 Linear에 등록해줍니다.
단계별 방법:
- Claude Code에 "macOS용 스크린샷 캡처 → Linear 이슈 자동 생성 앱을 만들고 싶어"라고 요청해 Claude Code가 Electron기반 앱 구조를 잡았습니다. 단축키를 누르면 화면 캡처가 시작되고, 이미지를 Cloudflare R2에 업로드한 뒤 이슈 생성 폼이 뜨는 구조입니다.
- Gemini 3.0 Flash를 활용해 스크린샷의 텍스트를 분석하고, 이슈 제목/마크다운 설명/프로젝트/담당자/우선순위/작업 포인트를 자동 생성하도록 구현했습니다.
- 앱을 배포하기 위한 DMG 패키징 과정에서 네이티브 모듈, 파일 권한, Hardened Runtime, Gatekeeper 등 4가지 문제가 발생했는데, Claude가 원인을 찾아 하나씩 해결해주었습니다.
흥미로운 점: 비개발자가 macOS 앱을 처음부터 만들고 DMG 패키징까지 완료해 배포한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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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 작업 끝나면 자동으로 터미널로 돌아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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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Claude Code의 hook 기능과 Apple Shortcuts를 연결해서, Claude Code 세션이 끝나면 자동으로 알림을 받고 터미널로 돌아오는 자동화를 구현했습니다.
단계별 방법:
- Apple Shortcuts에서 "Claude Finished"라는 워크플로우를 만듭니다. Mac 알림 허용 → Pause on Mac으로 하던 일 멈춤 → 터미널 열기 순서로 설정합니다.
- ~/.claude/notify.sh 파일을 만들고 shortcuts run "Claude Finished" 명령어를 작성합니다
- Claude Code hook 설정에서 세션 종료 시 notify.sh가 실행되도록 연결하면, 다른 일을 하다가도 Claude Code 세션이 끝나게 되면 강제로 터미널로 돌아가게 됩니다.
흥미로운 점: 유튜브를 보거나 다른 작업을 하다가도 Claude Code가 끝나면 자동으로 터미널로 돌아오게 해서, 작업 완료 여부를 계속 확인할 필요가 없도록 구성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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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소연님은 팀원들에게 맞춤형 AI 사례를 전달하기 위해, RSS/X/YouTube에서 콘텐츠를 자동 수집하고 AI가 팀원별 직무와 기술 수준에 맞게 선별한 뒤 Slack으로 발송하는 큐레이션 어드민을 Claude Code로 5일 만에 만들었습니다.
단계별 방법:
- Claude Code에 "여러 소스에서 콘텐츠를 수집하는 어드민"을 요청하고, DB 연결 정보만 알려주니 테이블 구조까지 알아서 설계해줬습니다.
- RSS 피드 URL을 등록하면 자동 수집되고, X/YouTube는 API로 가져오되 반응이 좋은 콘텐츠만 필터링하도록 요청했습니다.
- Gemini API를 연결해 각 콘텐츠를 2-3줄로 요약하고, 팀원 프로필(마케팅/개발/PM 등)에 맞춰 자동 매칭하도록 구현했습니다.
- 매일 아침 자동으로 수집-할당이 돌아가게 설정하고, Slack 봇을 만들어 팀원에게 @멘션과 함께 발송되도록 완성했습니다.
흥미로운 점: PRD/스펙을 먼저 정리해두면 Claude가 맥락을 이해하고 일관되게 작업한다는 팁이 인상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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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er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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