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크롬에 대항하기 위한 OpenAI의 AI 브라우저는 ChatGPT Agent 모드를 통해 브라우저 동작을 제어할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새롭게 출시될 OpenAI 브라우저에서는 AI가 사용자 대신 웹 페이지를 탐색하고 폼을 작성하는 등의 작업 자동화가 가능하게 될 예정입니다.
구글이 대학생을 대상으로 구글 AI Pro 요금제를 1년간 무료로 제공합니다. AI Pro 요금제를 통해 학생들은 2TB 클라우드 저장공간과, Gemini 2.5 Pro 모델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NotebookLM, Veo 3, Jules도 무료로 제공됩니다.
기본기: OpenAI가 GPT-5 프롬프트 가이드를 공유하며, GPT-5가 프롬프트 개선(메타 프롬프트 작성)에 굉장히 효과적이라는 부분을 공유했습니다. OpenAI가 공유한 프롬프트를 통해, 기존 사용하는 프롬프트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프롬프트:
프롬프트 최적화 요청을 받았을 때, 제 관점에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원하는 행동을 더 일관되게 이끌어내거나 원하지 않는 행동을 방지하기 위해 이 프롬프트에 추가하거나 삭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문구들을 설명하겠습니다.
프롬프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프롬프트]
이 프롬프트에서 원하는 행동은 에이전트가 [원하는 행동을 하는 것]이지만, 대신 [원하지 않는 행동을 합니다]. 기존 프롬프트를 최대한 그대로 유지하면서, 이러한 단점들을 더 일관되게 해결하도록 에이전트를 유도하기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편집/추가 사항은 무엇일까요?
요약: 제잼스님은 경찰서에서 자원봉사를 하면서, 경찰서 직원분들이 가정폭력이나 데이트폭력 피해자분들을 임시 보호시설로 인도할 때 매번 빈방에 있는지 전화를 돌려야 한다는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는 Figma Make와 데이터베이스 역할을 Supabase를 연동해 임시 보호시설 접수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만들었습니다.
단계별 방법:
데이터베이스 역할을 하는 Supabase에 임시 보호시설이 현재 이용 가능한지에 대한 정보를 저장할 테이블을 만들었습니다.
그런 다음 Figma Make와 대화를 나누어가면서 임시 보호시설 대시보드 UI를 만들고, Supabase와 연동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흥미로운 점: 봉사활동을 하면서 느낀 “경찰서 직원들이 피해자 보호를 위해 일일이 전화를 돌린다”라는 경험을 살려 이를 도울 수 있는 대시보드를 만든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요약: 김태현님은 채용을 위해서 링크드인에서 인재 검색을 하고 프로필 검토 후 메세지를 보내는 과정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이 너무 오래 걸려서 ClaudeCode와 함께 일부를 자동화한 사례입니다.
단계별 방법:
링크드인에서 인재를 검색하는 것을 도와주는 Linked Helper로 후보자 정보를 가지고 왔습니다.
ClaudeCode에게 후보자 정보 csv를 제공해 부적합한 후보자를 선별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ClaudeCode는 나름의 기준을 세워 후보자를 선별하고, 이를 기반으로 리포트를 작성했습니다.
흥미로운 점: 후보자 선별처럼, 어떻게 해야 할지 명확한 룰을 세우기 어려운 부분을 ClaudeCode가 자동화해 줄 수 있다는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해야 할 것이 명확할 때는 Make, n8n과 같은 노코드 자동화 툴이 유용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호할 때는 ClaudeCode가 정말 유용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