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가 AI Agent를 만들 수 있는 플랫폼을 공개했습니다. OpenAI Agent 플랫폼은 텍스트 뿐 아니라 이미지, 실시간 오디오까지 이해하는 멀티모달 Agent이며, 결과물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Orchestration을 무료로 제공한다는 점이 독특합니다.
미국의 결제 서비스 Stripe의 제품 리더는 OpenAI의 Agent 플랫폼을 이용하여, 월 말 정산을 대신 해주는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AI Agent로 다른 플랫폼과 연동하여 반복업무를 처리해주는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OpenAI의 CEO, 샘 알트만이 글쓰기 능력이 정말 뛰어난 AI를 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아직 어떻게, 언제 출시될 지는 모른다고 이야기합니다. OpenAI가 이전에 출시한 GPT-4.5는 성능이 많이 나아지진 않았지만, 공감 능력이 많이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OpenAI가 친구이자 코치가 될 수 있는 AI를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이 돋보입니다.
1일 1 기본기
Gemini가 사용자가 업로드한 이미지를 직접 편집합니다
기본기: 구글의 Gemini가 이제 사용자가 업로드한 이미지를 직접 편집할 수 있게 됩니다. 기존에는 이미지를 Gemini가 다시 생성하는 것이었다면, 이제는 업로드한 이미지 자체를 편집합니다.
단계별 방법:
구글의 AI Studio에 접속하여, 모델을 Gemini 2.0 Flash(Image Generation) Experimental 을 선택합니다.
내가 원하는 이미지를 입력하고 편집을 부탁합니다.
흥미로운 점: 이제 내가 원하는 이미지를 최대한 살린 채로, Gemini를 통해 이미지의 일부만 수정할 수 있다는 지점이 흥미롭습니다!
AI 활용 사례 (1/3)
강아지를 위한 호흡 위험 분석기 개발기
요약: 짧은 코를 가지고 있는 강아지들은 특유의 두개골 구조 때문에 호흡이 어렵습니다. 그런데 보호자 입장에서는 어디까지가 정상이고 어디까지가 위험한지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민경준님께서 클로드 아티팩트를 이용하여, 강아지의 사진을 업로드하면 호흡 위험이 어려운 상태인지 파악할 수 있는 웹 사이트를 만든 사례입니다.
흥미로운 점: 클로드 아티팩트로 만든 웹사이트에 개인의 강아지 사진을 업로드하여 분석하는 기능이 흥미로웠습니다. 나의 강아지의 측면 사진을 업로드 하고 호흡이 어려운지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