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주차 AI 소식과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활용 사례를 확인해보세요! 지피터스 뉴스레터는 모두가 AI 발전 속도에 뒤처지지 않도록 커뮤니티의 가장 흥미로운 AI 활용법을 전합니다.
- ChatGPT에서 .hwp 파일 변환없이 업로드하기
- GPT Image 2.0으로 일관성있는 만화 만들기
- '10배 더 좋은 방안' 찾는 AI 스킬 3개를 만든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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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터스는 AI가 주는 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나누는 일이 진정으로 의미 있다고 믿습니다. 토큰 무제한, 주 20시간 AI 학습 시간이 보장되는 환경에서 업무 자체가 AI 활용 학습으로 누적되는 구조와 함께 AI 네이티브로 성장하고 싶은 분들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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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가 Codex를 에디터·터미널·클라우드를 넘어 Slack, ChatGPT 모바일 앱, GitHub로 확장했습니다. 이제 폰에서 진행 중인 코딩 작업을 확인하고 새 태스크를 위임하거나, 슬랙 채널에서 동료처럼 멘션해 코드 작업을 맡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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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on이 Claude Code, Cursor, Codex 등 외부 AI 에이전트를 워크스페이스에 연결해 함께 일할 수 있는 개발자 플랫폼을 출시했습니다. Salesforce, Postgres 같은 외부 데이터를 Notion DB로 실시간 동기화하는 Workers 기능도 추가되어 8월 11일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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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Acer·Asus·Dell·HP·Lenovo와 함께 만든 AI 네이티브 노트북 'Googlebook'을 공개했습니다. 화면 맥락을 읽고 일정·시각화를 제안하는 Magic Pointer, 안드로이드 앱·파일 직접 연결, Gemini로 만드는 맞춤 위젯이 핵심으로, ChromeOS에서 Android 기반 AI OS로의 전환을 여는 첫 라인업이자 MS Copilot+ PC에 맞서는 가을 출시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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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기: OpenAI가 5월 14일부터 ChatGPT 모바일 앱(iOS·Android)에서 Codex를 쓸 수 있게 열었습니다. Codex는 코드 작업을 대신 해주는 OpenAI의 코딩 AI인데, 이제 폰에서도 "이 PR 변경점 요약해줘", "테스트 왜 실패하는지 봐줘" 같은 작업을 시킬 수 있어요. 무료 플랜 포함 모든 플랜에서 미리보기로 제공됩니다.
알아두기: 맥(macOS) 또는 클라우드에 Codex가 먼저 셋업돼 있어야 합니다. Windows는 아직 미지원입니다.드가 폰에서 직접 돌아가는 건 아닙니다. 모바일은 그 결과를 보고·승인·새 명령을 내리는 리모컨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따라하기:
- 맥에 Codex 앱을, 폰에는 ChatGPT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합니다. 두 기기 모두 같은 OpenAI 계정으로 로그인해 두세요.
- 맥 Codex 앱에 뜨는 QR 코드를 폰 ChatGPT 앱으로 스캔하면 페어링이 완료됩니다. 이후 폰에서 맥의 Codex 세션을 그대로 열어볼 수 있어요.
- 외출 중에도 폰으로 진행 상황을 보고, 모델을 빠른 모델/고정밀 모델로 바꿔 다시 돌리거나, AI가 만든 변경안을 승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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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Image 2.0으로 일관성있는 만화 그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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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인스타툰 작가 눈오지님이 추론이 붙은 GPT Image 2.0을 활용해, 3일 만에 만화 1000장을 테스트하며 텍스트→10컷 만화 자동 변환 워크플로우를 구축한 사례입니다.
단계별 방법:
- GPT Image 2.0이 캐릭터 일관성을 추론할 수 있도록, 외형 묘사 대신 "어깨를 으쓱하며", "눈을 크게 뜨고" 같은 행동·감정 단서를 함께 줘서 여러 컷에서도 같은 인물이 유지되게 했습니다.
- 나레이션·대사·행동을 분리해 적은 콘티를 만들고, 썸네일→본문→CTA의 10컷 구조로 설계해 모델이 컷 흐름을 추론할 수 있게 했습니다.
- 콘티와 캐릭터 레퍼런스 이미지를 GPT Thinking 모드에 함께 넣어 만화를 자동 생성하고, 일관성 오류·글씨 크기·불필요한 요소를 수정하며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흥미로운 점: 단순히 "이런 그림 그려줘"가 아니라, 캐릭터 행동·콘티 구조처럼 모델이 추론할 수 있는 단서를 설계해 GPT Image 2.0의 추론 능력을 끌어낸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추론형 이미지 모델 시대의 프롬프트 설계 방향을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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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배 더 좋은 방안' 찾는 AI 스킬 3개를 만든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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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분기 목표가 매번 평범한 프로젝트로 수렴하던 문제를 김태현님이 AI 스킬 3개(g-init, g-10x, g-proj)를 만들어 "10x 사고"를 산출물 템플릿 안에 적용한 사례입니다.
단계별 방법:
- 분기 목표에 대한 본문을 AI가 작성하는 g-init 스킬을 만들었지만, 결과가 여전히 평범하다는 걸 발견하고 "10x 결과를 만드는 방법론을 먼저 리서치한 뒤 종합하라"로 프롬프트를 바꿨습니다.
- 10x 사고 단계를 g-10x 스킬로 분리한 뒤, g-init과 Project 작성용 g-proj가 작성 과정에서 g-10x를 반드시 호출하도록 구조를 잡았습니다.
- 세 스킬을 플러그인으로 팀에 배포해, 잘 쓰는 사람만 10x 사고를 하던 구조에서 누구나 같은 방식으로 결과물을 내는 표준 운영 도구로 만들었습니다.
흥미로운 점: "10x 방안을 생각해내라"가 아니라 "10x 결과를 만드는 방법론을 먼저 리서치하라"로 프롬프트를 한 단어 바꾼 것이 핵심 전환점이었던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AI에게 결과를 직접 요구하는 대신, 결과로 이어지는 사고 단계를 강제하는 발상의 전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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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er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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