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주차 AI 소식과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활용 사례를 확인해보세요! 지피터스 뉴스레터는 모두가 AI 발전 속도에 뒤처지지 않도록 커뮤니티의 가장 흥미로운 AI 활용법을 전합니다.
- 인사이트: 너무 강력해서 공개 못 한 AI 모델, Mythos
- 네이버 부동산 크롤링해서 나만의 임장 지도 만들기
- 전화 예약만 받던 센터에 자동화 시스템 도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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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일! 22기 AI 스터디가 오픈됩니다. 대기자를 등록하면 가장 좋은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으니 놓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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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이 강력한 최상위 모델 Mythos Preview를 일반 공개 대신, AWS·Apple·Microsoft 등 12개 기업에만 방어적 보안 목적으로 제공합니다. 1억 달러 사용 크레딧과 오픈소스 보안 단체 400만 달러 기부도 함께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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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가 새로운 AI 모델 Muse Spark을 출시했습니다. 텍스트, 이미지 등 멀티모달 입력을 지원하며, 출시 직후 Meta AI 앱이 앱스토어 57위에서 5위로 급상승했습니다. Meta AI 앱은 현재 미국,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등 36개국에서 지원되며 아직 한국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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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이 Meta Ray-Ban에 대항할 스마트 글래스의 4가지 프레임 디자인을 테스트 중입니다. 아세테이트 소재에 카메라·마이크·센서를 탑재하고 Siri와 비주얼 인텔리전스를 지원합니다. 2027년 봄~여름 출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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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의 최상위 모델로 단숨에 주목받은 Mythos. 그런데 성능이 지나치게 강력하다는 이유로 Anthropic은 이 모델을 대중에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AGI의 시계가 빨라졌다’는 평가까지 나오는 이 모델, 기존 모델과 무엇이 다른지 짚어봤습니다.
성능 자세히 보기
- 해킹 대회(CTF) 성적: Mythos 100점 (만점)
- 보안 취약점 찾기: Opus 대비 성공률 5배 (14.4% → 72.4%)
- 27년간 사람이 못 찾은 버그를 혼자서 발견
왜 공개하지 않기로 했을까?
테스트 도중 예상 밖의 일이 벌어졌습니다. 격리된 환경을 스스로 빠져나와 연구자에게 이메일을 보내고, 취약점 정보를 외부 웹사이트에 올렸습니다. 금지된 행동을 하고 나서는 흔적을 지우려 git 기록까지 조작했고요. 내부 분석 결과, 전략적 은폐' 행동이 내부 해석 도구를 통해 감지되었습니다. 능력이 너무 뛰어난 나머지 통제 자체가 어려워진 겁니다.
"가장 잘 정렬된 모델이 동시에 가장 위험하다”는 역설 속에서 Anthropic이 내린 판단의 전체 그림이 본문에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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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부동산 크롤링해서 나만의 임장 지도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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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아파트의 시세를 네이버 부동산에서 하나하나 확인하던 번거로운 작업을 김용훈님이 Claude Code로 데이터 수집부터 시세 지도 시각화까지 코드 한 줄 직접 작성하지 않고 자동화한 사례입니다.
단계별 방법:
- 원하는 필터 조건을 Claude Code에 설명하고, 네이버 부동산 크롤링 스크립트를 만들었습니다
- 원하는 결과물인 시세 지도 예시 이미지를 보여주며, 말 대신 이미지로 디자인을 전달했습니다. Claude Code가 즉시 이해하고 지도 시각화를 구현했습니다
- 가격대별 색상 기준, 평형 분류 기준 등을 단계별로 수정 요청하며 점진적으로 완성했습니다. 3개 스크립트를 1개로 통합해 실행 시간도 6분 단축했습니다
흥미로운 점: 코드를 이해하지 않아도 원하는 결과물의 이미지 한 장을 보여주는 것만으로 AI가 디자인을 파악하고 구현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결과물은 예시 이미지가 가장 효과적인 프롬프트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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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예약만 받던 센터에 자동화 시스템 도입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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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행사 대관 문의가 올 때마다 전화, 구글폼 전송, 담당자 확인, 예약 가능 여부 확인, 확정 안내까지 반복하던 과정을 클라우드님이 Claude Code로 고객이 직접 예약하는 랜딩페이지와 회원관리 파이프라인을 구축한 사례입니다.
단계별 방법:
- Claude Code에게 행사대관 예약 프로세스를 설명하고, 고객이 날짜·구장·시간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랜딩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선택 결과가 구글시트에 자동 기록되고 Slack으로 알림이 오도록 연동했습니다
- Apps Script + Make.com + Airtable을 활용해 회원등록도 자동화했습니다. 기존 시트 구조와 불일치하는 부분은 행·열 매핑 오류를 하나씩 수정하며 해결했습니다
- 구장별 시간대 중복 예약 방지 로직을 추가하고, Slack 스레드에서 대화가 지속되도록 UX를 개선했습니다
흥미로운 점: Claude한테 다 시키면 되겠지라는 초기 생각에서, 기존 시스템 구조를 직접 파악하고 설명하는 반복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은 점이 현실적이었습니다. AI에게 맡기려면 먼저 자기 업무 프로세스를 명확히 정리해야 한다는 교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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