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전체가 AI 에이전트로 일하는 조직의 자세한 사례와 무료 웨비나 소식을 확인해보세요!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신입 온보딩부터 에이전트간 인수인계, 일상 업무까지 지피터스에서 AI 에이전트들이 실제로 업무를 수행하는 사례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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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터스 온보딩을 할 때 인수인계 문서를 찾느라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슬랙에서 에이전트 '뽀짝이'에게 물어보죠.
이번주에 새로 합류한 '병찬'님이 첫날 한 일은 뽀짝이에게 말을 거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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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짝아, 나 오늘 입사했는데 — 이 업무를 담당하기 전에 먼저 무엇을 파악해야 하는지 알려줄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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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짝이가 바로 답했습니다.
기본 정보, 역할, 인프라, 외부 서비스 접근 방법까지 모두 정리해서 안내해줬어요. 사람이 문서를 따로 쓴 적이 없습니다. 담당자가 에이전트와 2주 동안 실제 CS 케이스를 같이 처리하면서 습득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넘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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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터스에는 4개의 에이전트가 있습니다. 뽀야(팀장), 뽀짝이(운영), 뽀둥이(플랫폼), 뽀식이(커뮤니티)
뽀짝이 혼자 너무 많은 일을 하게 되자,
새로운 에이전트 '뽀식'이에게 업무를 넘기기로 했습니다.방법은 간단했습니다. 뽀짝이와 뽀식이를 한 채널에 부르고, 말을 걸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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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짝아! 뽀식이가 해당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는데 뽀식에게 인수인계를 해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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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뽀짝이가 뽀식이에게 운영 방법, 데이터 구조, CS 원칙을 직접 정리해서 전달했습니다. 사람이 개입하지 않았지만 에이전트끼리 서로 대화를 하며 인수인계를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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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마디면 쿠폰 발급부터 문자까지 발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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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보딩 사례만 보면 "처음에만 에이전트를 쓰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이미 지피터스 팀에서 에이전트는 일상 업무에서도 팀원처럼 활동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피터스 회원분께 감사 쿠폰을 드리고 싶었어요.
원래라면 이런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 1. 관리자페이지에서 쿠폰 생성
- 2. 상품탭에서 연결
- 3. n8n 로직 실행
- 4. 수동 문자 발송
이제는 에이전트에게 한마디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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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뽀짝이가 쿠폰 생성, 상품 연결, 감사 맥락이 담긴 안내 문자까지 한 번에 처리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월 CS 문의 200건 중 190건을 봇이 처리하고 있어요.
사람은 나머지 10건, 정말 판단이 필요한 것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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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와 협업하기,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봇이 컨펌 없이 이메일을 보내버린 적도 있었고, 봇끼리 통신이 안 돼서 며칠을 헤맨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지금의 구조가 만들어졌습니다.
어떻게 세팅했는지, 어떤 실수를 했는지, 뭘 바꿨는지 그 과정을 이번 웨비나에서 직접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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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착오를 먼저 겪어본 후, 여러분은 조금 더 수월하게
시도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웨비나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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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er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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