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가 공개한 공식 프롬프트 가이드 핵심 3가지를 확인해보세요. 지피터스 뉴스레터는 모두가 AI 발전 속도에 뒤처지지 않도록 커뮤니티의 가장 흥미로운 AI 활용법을 전합니다.
- OpenAI에서 공개한 GPT-5.4 프롬프트 가이드
- 업무 데이터를 활용해 맞춤 AI 실습 생성하기
- 채점표 배점에 맞춘 정부 과제 슬라이드 자동 구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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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가 GPT-5.3-Codex의 최고 수준 코딩 능력을 범용 모델에 통합한 GPT-5.4를 출시했습니다. 코딩 전용 모델을 따로 쓸 필요 없이 하나의 모델로 코드 작성, 웹 브라우징, 앱 조작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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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sor가 클라우드 VM에서 코드 작성·테스트·실행을 자율 수행하는 클라우드 에이전트를 본격 가동하고 있습니다. 에이전트가 작업 결과를 동영상으로 보여주고, 개발자는 코드 리뷰 대신 영상을 먼저 확인하는 방식으로 개발 워크플로우가 바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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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부가 Anthropic을 공급망 리스크로 공식 지정했습니다. 원래 화웨이 같은 외국 적대세력 기업에만 적용하던 제재를 자국 AI 기업에 처음 사용한 것으로, Anthropic이 자사 AI의 대량 감시·자율 무기 활용을 거부한 것이 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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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기: OpenAI가 GPT-5.4 공식 프롬프트 가이드를 공개했습니다. 핵심은 "프롬프트를 줄여라"입니다. 기존에 "절대 ~하지 마", "반드시 ~해"처럼 같은 지시를 반복해서 넣었다면, 중복을 걷어내는 게 오히려 성능을 높입니다. GPT Plus·Team·Pro를 구독하시는 분들은 바로 적용해보세요.
따라하기 — 공식 가이드 핵심 원칙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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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만 말하세요. "JSON으로 출력해. 반드시 JSON이어야 해. JSON 외 형식은 안 돼." 대신 "JSON으로 출력해." 반복할수록 모델이 과잉 반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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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는 최소한으로 시작하고, 문제가 생기면 그때 추가하세요. "혹시 몰라서" 넣는 문장이 오히려 성능을 깎습니다.
실제로 문제가 생긴 지점에만 프롬프트 블록을 추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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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론 강도(Reasoning Effort)는 마지막 수단입니다. "결과가 별로니까 high로 올려야지"가 아니라 프롬프트 블록부터 점검하세요. 완전성, 검증, 도구 끈기 블록으로 먼저 해결하고, 그래도 안 될 때만 강도를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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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데이터를 활용해 맞춤 AI 실습 생성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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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팀원 전원에게 같은 실습을 나눠주는 AI 교육 방식에 한계를 느낀 윤누리님이, Linear에 쌓인 업무 데이터를 활용해 각 팀원의 업무에 딱 맞는 AI 코딩 실습을 자동 추천·생성하는 플랫폼을 만든 사례입니다.
단계별 방법:
- Linear API로 팀원별 최근 30일의 업무 데이터를 자동 수집하고, AI가 업무 패턴을 분석해 "이 사람은 Vercel 배포와 Sentry를 자주 다룬다" 같은 프로필을 자동 생성하게 했습니다.
- 분석된 업무 맥락을 기반으로 AI가 맞춤 실습 3개를 추천하고, 사용자가 선택하면 따라할 수 있는 AI 코딩 기반 실습을 자동 생성합니다. 실무 CSV, PDF 등을 첨부하면 실제 데이터로 실습할 수도 있습니다.
- 기존 5단계 수동 설치 과정을 명령어 한 줄 복붙으로 바꿔, 설치 시간을 5분에서 30초로 줄이고 사용성을 크게 개선하였습니다.
흥미로운 점: Linear를 단순 이슈 트래커가 아니라 AI 교육 콘텐츠의 원천 데이터로 활용한 발상의 전환이 흥미로웠습니다. 이슈를 구체적으로 적어둔 팀원일수록 더 정확한 실습이 추천되어, 평소 업무 기록의 품질이 곧 AI 활용의 품질로 이어진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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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점표 배점에 맞춘 정부 과제 슬라이드 자동 구성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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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부 과제 사업계획서의 채점표 배점을 AI에 함께 제공하면 슬라이드 구조가 자동으로 최적화될 수 있는지 실험한 김태현님의 사례입니다. Claude Code, Gemini CLI, Codex CLI 3개 도구에 동일한 요청을 주고 비교했습니다.
단계별 방법:
- 사업계획서 마크다운 파일과 함께 평가 채점표(문제인식 20점, 실현가능성 30점, 성장전략 35점, 팀구성 15점)를 AI에 제공하고, 배점에 맞춘 슬라이드 구성을 요청했습니다.
- Claude Code, Gemini CLI, Codex CLI 3개 도구에 동일한 요청을 보내 각각의 결과물을 생성했습니다. 3개 도구 모두 배점 비율에 맞춰 슬라이드 분량을 자동 조정했습니다.
- 각 도구의 강점(Claude Code: 학술적 근거, Gemini: GTM 전략, Codex: 시장 포지셔닝)을 비교해 최적의 구성을 조합했습니다.
흥미로운 점: "기준이 없다면 먼저 기준부터 만들어라"는 원칙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채점표라는 명확한 평가 기준을 AI에 함께 제공하자 3개 도구 모두 배점에 맞는 구조를 자동으로 잡아줬고, 이는 정부 과제뿐 아니라 모든 AI 활용에서 기준을 먼저 정의하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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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er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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