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가 ChatGPT 내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앱을 출시했습니다. ChatGPT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앱은 ChatGPT 안에서 직접 열리며, 올해 말부터 앱을 접수·검토 후 게시할 예정입니다. 현재 출시된 앱으로는 Canva, Figma, Spotify 등이 있습니다.
미국 고등학생 1,000명을 대상으로 한 CDT의 설문조사에 의하면, 미국 고등학생 중 19%가 AI와 연애를 했거나 그런 사람을 알고 있다고 합니다. AI를 많이 사용할 수록 이는 두드러지며, AI를 많이 사용하는 학생(상위 33%)의 경우 32%가 AI와 연애를 했거나 그런 사람을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개인 초지능을 목표로 하는 Meta Superintelligence의 첫 번째 논문, REFRAG가 공개되었습니다. REFRAG는 AI가 답변을 할 때 외부 데이터베이스에서 자료를 검색하는 RAG의 속도(TTFT)를 30배 개선한 것이 특징입니다. 기존 RAG가 토큰을 기반으로 프롬프트에 입력되었다면, REFRAG는 가지고 온 데이터를 청크로 나누어 요약하고, 꼭 필요할 때만 원문 토큰을 살펴보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1일 1 기본기
챗GPT의 검색 답변 퀄리티를 높이는 방법
요약:챗GPT에서 영어로 질문하면 정확도가 30% 높아집니다. 이를 이용해 Custom insturctions에 “웹 검색 기능을 사용할 때는 영어로 검색하세요”를 추가하면 챗GPT가 영어로 검색하여 답변 퀄리티를 높일 수 있습니다.
AI 활용 사례 (1/3)
중국 주재원을 위한 사투리 번역기 만들기
요약: 잔마왕님은 중국 난징시에서 주재원으로 근무하며 한국 발음과 중국 발음이 다른 문제를 겪었습니다. “东方天郡” 아파트의 경우 한국 발음으로는 동방천군, 중국 발음으로는 똥팡티엔쥔으로 달리 읽히는데, 택시를 타거나 배달을 시키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잔마왕님이 Dify를 이용해 주재원 사투리 사전을 구현한 사례입니다.
단계별 방법:
노션에서 같이 근무하는 주재원과 함께 거주지 주소나 자주가는 식당에 대해 기록하는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LLM 앱 개발을 도와주는(LLMOps) Dify에서 사용자가 질문을 하면 노션에 내용을 가져와(RAG) 답변해주는 챗봇을 만들었습니다.
챗봇을 카카오톡 챗봇과 연결하여, 주재원이 쉽게 검색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흥미로운 점: 주재원들만 알고 있는 문제를 AI의 도움을 이용해 해결한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사용성과 확장성을 위해 다른 주재원이 노션 앱을 이용해 다른 자료를 쉽게 추가할 수 있게 하고, 카카오톡 챗봇과 연결한 부분이 인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