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가 역대 가장 뛰어난 AI 코딩 에이전트인 Codex를 출시했습니다. Codex는 codex-1로 구동되는데, 내부 소프트웨어 업무에서 o3-high(70%)보다 더 높은 정확도(75%)로 업무를 해냅니다. OpenAI는 Codex가 장기적으로 비동기적 협업 에이전트로 발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간결함을 강조하는 명령어(e.g, 이 질문에 간략하게 답하세요)가 대부분의 AI 모델의 신뢰도를 저하시킨다는 연구결과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는 효과적으로 반박하는데, 긴 설명이 필요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1일 1 기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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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 사례 (1/3)
Make로 매일 아침 유튜브 경쟁 채널 분석 자동화하기
요약: 유튜브 운영자라면 경쟁 채널에 어떤 영상이 올라왔는지 확인하고, 조회수·좋아요·댓글 수 같은 주요 지표를 살펴보는데 매일 1시간 이상의 시간을 소요합니다. 스마트대디님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쟁 채널의 신규 영상을 찾고 분석해, 슬랙 알림으로 알려주는 자동화를 구현하셨습니다.
단계별 방법:
노션 DB에 경쟁 유튜브 채널을 리스트업해둡니다.
Make.com에서 노션 DB에 있는 유튜브 채널의 링크를 가지고 오고, Youtube Data API를 이용해 24시간 내 신규 업로드 된 영상을 찾습니다.
찾은 영상의 ID를 기반으로 YouTube API를 통해 조회수, 좋아요, 댓글 수 통계를 수집합니다.
노션에 수집한 내용을 생성하고, 슬랙으로 분석 결과 알림을 전송하도록 자동화합니다.
흥미로운 점: 유튜브 운영자들이 겪는 시간 낭비 문제를 제대로 파악한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반복적이고 비생산적인 수작업을 자동화함으로써 1시간 이상 걸리던 작업을 5분 이내로 단축시켜 생산성을 높인 지점이 인상적입니다.
요약: GiL (吉)님이 파이어베이스 스튜디오에서 바이브코딩을 하는 3가지 꿀팁을 공유해주셨습니다.
바이브 코딩 꿀팁:
챗GPT나 클로드로 Readme.MD 파일을 먼저 만들고, 파이어베이스에서 코딩을 시작하면 좋습니다.
파이어베이스로 코딩할 때, 구체적인 인풋, 아웃풋을 명시하고 Readme.MD 파일을 참고해서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달라고 요청합니다.
Tailwind CSS로 프로토타입의 디자인을 개선해달라고 요청합니다.
흥미로운 점: Tailwind CSS를 이용해 디자인을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은 처음 알게된 사실이었습니다. 이렇게 특정 용도의 개발 라이브러리를 지정을 해 주면, 그 라이브러리를 사용해 결과물의 품질을 쉽게 올릴 수 있었습니다. 시도해보아야만 알 수 있는 여러가지 팁을 소개해주신 GiL (吉)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