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가 GPT-4.1을 공개했습니다. 코딩에 특화된 GPT-4.1은 GPT-4o보다 26% 저렴하지만 코딩 성능은 더 뛰어납니다.(SWE-bench에서 우위) 100만 토큰까지 입력할 수 있는 GPT-4.1은 챗GPT가 아닌 API에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OpenAI 기술 스태프, Clive Chan은 자신이 개발하는데 이제 o3-mini를 쓰지 않고 GPT-4.1을 쓸 정도로 성능이 뛰어나다고 밝혔습니다.
챗GPT가 이제까지 대화했던 모든 내용을 기억하도록 메모리 기능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 기능은 우선 프로($200) 사용자를 대상으로 출시되며, 곧 플러스($20) 사용자를 대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OpenAI CEO 샘 알트만은, 이 기능이 놀라울 정도로 훌륭하다고 밝혔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컴퓨터 화면에 스크린샷을 연속으로 찍어 사용자의 활동을 기록하는 Recall을 출시했습니다. 이렇게 촬영된 스크린샷으로 사용자는 과거의 활동을 되돌아볼 수 있습니다. 화면을 모두 기록하여 나에 대한 엄청난 맥락을 가지게 될 MS코파일럿의 성능이 기대됩니다.
1일 1 기본기
노트북LM에서 유튜브 영상으로 블로그 만들기
기본기: 노트북LM에서 유튜브 영상을 자료로 넣을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유튜브 영상을 손쉽게 블로그로 만들 수 있습니다.
요약: 구글 AI 스튜디오에는 화면을 공유하고 AI와 대화할 수 있는 Stream 기능이 있습니다. 개발을 처음 해보는 트리드챔피언님이 Loveable과 Supabase을 연결하는데 도움을 받고자 구글 AI 스튜디오를 이용했습니다. 구글 AI 스튜디오로 개발 화면을 공유해 AI와 질문-답변을 하여 Loveable과 Supabase를 성공적으로 연결했습니다.
단계별 방법:
구글 AI 스튜디오에서 Stream을 클릭하고, Share Screen을 클릭합니다.
문제를 겪고 있는 개발 화면을 공유하며,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야하는지 AI에게 음성으로 대화하며 문제 해결에 도움을 받습니다.
흥미로운 점: AI에게 개발 도움을 받는 경우는 코드를 입력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그런데 코드를 입력하는게 아닌, 화면을 공유해서 AI에게 도움을 받는 사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소개: 윤스케어님은 더 좋은 수업을 만들고 싶다는 고민에서 시작해 구글 앱스크립트, 챗GPT, Make 등 다양한 도구로 수강신청, 피드백 등의 업무를 행정 업무를 자동화해 교육에 집중하는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지피터스에서는 에듀테크 AI 스터디장을 맡아 AI&기술로 실제 수업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함께 실험하는 공간을 만들고 있습니다.
윤스케어님의 사례:
수강 신청부터 출석 체크, 피드백 제공까지 강의 운영 전 과정을 자동화하면서 반복적인 행정 업무에서 벗어난 사례입니다.(링크)
수업에서 학생 참여를 높이기 위해서, 학생의 의견을 즉시 시각화 하는 사례를 만들었습니다.(링크)
더 깊게 만나보세요: 윤스케어님은 ‘재미나게 제미나이’ 오픈채팅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비번:gpters) 수업과 일상에서 제미나이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함게 배우고 성장하는 공간입니다.
소개: 일을 좋아했던 온어닷님은 육아를 위해 퇴사를 선택한 분입니다. 그런데 퇴사 후 자기 자신이 없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러다 부업, AI 등을 찾아보다, 작년 8월 지피터스 스터디의 실험실에 수강 신청하게 되었어요. 초반에는 엄청난 분들만 계셔서 혼자 기가 죽었지만, 아무도 타박하지 않은 분위기 속에서 많은 것을 물어보며 많이 성장했습니다.
지피터스여서 가능했습니다. 경단녀에서 1인 사업자 디자인온어닷으로의 변신이요. 서로 알려주고 도와주는 지피터스에서 용기를 얻었고, AI 활용 지식도 쌓았습니다. 사수가 없는 환경에서 지피티와 클로드는 디자인 사수가 되어주었고, 젠스파크는 레퍼런스 검색을 도와주었습니다. 이제 온어닷님은, 개인 사업자를 등록하고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활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