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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주차 AI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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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요일, 꼭 알아야 할 AI 소식과 오늘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활용법을 보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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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사람처럼
화면을 보고 클릭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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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모델 세 개 특징
정리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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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과 아이메시지로
0원짜리 알림 받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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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기 지피터스 AI 스터디 |
나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AI 스킬을 골라보세요 🫵 |
9월
2일에 25개 주제가 전부 공개됐어요. 자리가 남은 것 중에 몇 개만 보여드릴게요.
인기 주제는 마감되고 있어요. 지금 슈퍼얼리버드 할인가로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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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
전에 자리 맡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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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9월 4일 새 모델 GPT-6 아스트라(Astra)를
공개했어요. 처음엔 신뢰 파트너 기업만 쓸 수 있었는데 하루도 안 돼 플러스·프로·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 요금제까지 열렸습니다. 내세운 건
컴퓨터를 대신 조작하는 기능이에요. 사람처럼 화면을 보고 클릭해서 문서와 스프레드시트, 발표자료까지 만듭니다. 이전보다 약 두 배 빨라졌다고
하고요. 무료와 Go 요금제는 빠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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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3.8 플래시가 구글 시트까지 들어갔어요 →
구글은 9월 2일 제미나이 3.8 플래시를 내놨어요. 3.7 플래시가 나온
지 3주 만이고, 여섯 주 사이 세 번째 플래시 업데이트예요. 개발자용 발표처럼 보이지만 우리가 쓰는 자리에 바로 들어옵니다. 제미나이 앱의 구글 AI 프로와 울트라 요금제,
구글 검색의 AI 모드, 그리고 구글 시트에 들어가요. 표 정리를 시트 안에서 시키던 분들은 요즘 답이 달라진 걸 느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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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대국민 AI 사업자로 카카오가 이끄는 연합이 8월
28일 뽑혔고, 9월 4일에 구체적인 내용이 나왔어요. 앱을 따로 깔지 않고 카카오톡이나 전화로 AI에게 물어보고, 공공서류 발급과 신청,
결제까지 거기서 끝내는 구조예요. 카카오와 LG유플러스, LG AI연구원 등 15개 기관이 함께 하고, 모델은 LG의 엑사원과 카카오의 카나나를 씁니다. 시험 서비스는 9월
안에, 정식 서비스는 올해 안에 여는 걸 목표로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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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모델 세 개 특징 정리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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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만 새 모델이 셋 나왔어요. 9월 1일 클로드 페이블 5.1, 2일 제미나이 3.8 플래시, 4일 GPT-6 아스트라. 이름은 다 새 모델인데
잘하는 일이 서로 다릅니다. 열린 요금제도 다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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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시는
계정에서 뭐가 되는지부터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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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페이블 5.1은 오래 도는 작업에 강해요. 9월 1일에
나왔어요. 한 번 시켜두고 오래 돌아가는 에이전트 작업에서 이전 버전보다 크게 올랐습니다. 클로드 유료 요금제와 API에서 쓸 수 있고 무료는 빠져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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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3.8 플래시는 빠르고 값싸게 해치워요. 9월 2일에 나왔고
3.7 플래시가 나온 지 3주 만이에요. 제미나이 앱의 구글 AI 프로와 울트라, 구글 검색의 AI 모드, 그리고 구글 시트에 들어갑니다. 표 정리를 시트 안에서 시키던
분들은 요즘 답이 달라진 걸 느끼실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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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6 아스트라는 화면을 대신 눌러줘요. 9월 4일에 나왔어요.
사람처럼 화면을 보고 클릭해서 문서와 스프레드시트, 발표자료까지 만듭니다. 이전보다 약 두 배 빨라졌다고 하고요. 챗GPT 플러스와 프로, 비즈니스, 엔터프라이즈에서
되고 무료와 Go는 빠져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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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에 나온 점수는 조건까지 보세요. 아스트라 발표문에서 제일 화제가
된 ARC-AGI-3의 99.9%는 오픈AI 전용 실행 환경에서 나온 값이에요. 누구나 쓰는 표준 환경에서는 62.7%였고, 같은 조건으로 잰 이전 모델이
7.8%입니다. 격차는 여전히 크지만 99.9와 7.8을 나란히 놓는 건 다른 얘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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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과 아이메시지(iMessage)로 0원짜리 알림 받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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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으로 돌려둔 자동화에서 제일 무서운 건 에러가 쏟아질 때가 아니래요.
며칠 동안 아무 알림도 안 올 때입니다. 문제가 없는 게 아니라 자동화가 끊긴 거일 수도
있거든요. 실제로 며칠 알림이 없길래 잘 돌아가는 줄 알았는데, 맥북이 꺼져서 시스템이 멈춘 채 방치돼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맥에 원래 깔려 있는 기능으로 폰에 알림을 꽂았어요. 가입할
서비스도, 발급받을 키도, 매달 나갈 요금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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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법
- 지금 조용한 자동화부터 열어보세요.
화면 알림은 자리에 없으면 못 보고, 메일은 업무 메일에 묻힙니다. 반드시 폰으로 꽂혀야 알아챌 수 있어요.
- 챗GPT나 클로드에 한 줄로 시키세요.
"돌려둔 파이썬 작업이 끝나거나 에러가 나면, 맥북 내장 osascript를 써서 내 폰으로 알림 문자 보내게 스크립트 짜줘"라고 하면 끝입니다. 맥에 설치된 앱을 명령으로 조종하는
도구라 따로 깔 것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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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 사람은 전화번호 말고 애플 ID 이메일로 넣으세요. 전화번호로 두면 연결이
불안정할 때 일반 문자로 나가서 통신사 요금이 빠져요. 이메일로 두면 문자 발송 자체가 안 되니까 무료 경로로만 고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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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이 끝났을 때만 쓰는 게 아니에요. 크롤링이 멈췄을 때, 들어와야 할 데이터가 안 들어왔을 때, 매일 아침 브리핑을 받을 때까지
채널이 0원이면 쓸 자리가 늘어납니다. 다만 맥과 아이폰을 같이 쓰는 분에게 해당되는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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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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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수요일부터 온라인 AI 쇼케이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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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기 입문 스터디장 세 분이 미리 보여드려요
9월 28일 개강 전에,
4주 뒤 여러분이 직접 만들 결과물을 먼저 보는 자리예요.
강의가 아니라 만든 과정을 그대로 보는 자리라, 보고 나서 마음에 드는 스터디에 바로 합류하셔도 돼요. 챗GPT는 써봤는데 그다음이 막막하셨다면 여기부터 보시면
좋아요.
▸ 스터디장 Wonny의
생활형 AI 에이전트 입문. 내 하루 24시간을 AI 비서에게
맡기는 법이에요. ▸ 스터디장 Monhee의
마케팅 전략 기획과 콘텐츠 제작. 브랜드 분위기를 먼저 잡고
인스타 카드뉴스와 숏츠까지 직접 만듭니다. ▸ 스터디장 B.K의
토스 미니앱으로 매출 내기. 4주 만에 진짜 사용자와 첫
매출까지
가봅니다.
🗓 9월 9일 수요일 밤 9시부터 11시까지 · 온라인(Zoom) · 무료 중급은 9월 10일 목요일, 고급은 9월 11일 금요일에 이어집니다.
쇼케이스 자리 맡아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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